인테리어는 각양각색의 수많은 Item의 자재들로 구성이 되어
하나의 결정체를 만드어 내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재질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지 소비자들은
전혀 알수가 없기 마련 입니다.
그래서 보통 이렇게 쉬운 표현을 하지요 페인트 냄새라고요
그도 그럴것이 페인트칠을 할때면 반경 30미터 내에는 아무도 접근
을 하지 않을 정도며 오죽하면 신나가 주성분인 본드를 흡입하고
환각 상태로 되겠습니까 마는 절대 페인트 냄새는 아닙니다
무슨 페인트든지 칠한후 24시간만 지나면 냄새는 거의 사라지기
마련 이니까요 그렇다면 무슨 냄새 일까요?
인테리어를 하면 제일많이 취급되는 자재가 바로 나무 입니다
이 많은 나무들 중에는 천연 그데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나무란 특성은 수분이 마르면 뒤틀리기 마련이지요 그러한 나무로
아무리 예쁘게 디자인을 하여 만들어 봤자 만든후 뒤틀리면 모양세가??
그래서 목재를 수증기로 찌기도하고, 가루를내어 압축 하기도 하는데
특히 오래전 부터 써오든 공법으로는 얇게 깎아서 횡으로 종으로 겹겹이
붙이는 공법을 즉 Plywood라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뒤틀림에는 이런
공법외는 대처할 공법이 희박하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Cost도 저렴하고)
문제는 이러한 가공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되는데 나무와 나무를 접합할때는
옛날부터 아교(가축의 가죽을 원료로함)로 붙이게 되는데 이때 아교를 급히
응고를 시키기 위해서 쓰는 약품이 바로그 눈을 못뜰정도로 고약한 공업용
포르말린 이지요 물론 인체에 유해함은 물론이고 시력에도 좋지않지요
Welbing시대에 이를 대처할수있는 소재가 항시 개발되는 시대라 인테리어도
시대에맞게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각하는 시공방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그것이 바로자신의 업에대한 professional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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